방명록

  1. edit/del | reply sun 2008/07/03 16:23

    오빠오빠~ 여기 들어오지두 않지??ㅜㅜ
    이거 또 쓴거 말안해주면 적었는지도 모를꺼야 ㅎㅎㅎ
    요새 매일 새벽까지 일하느라 너무 힘들지?그래도 밥 꼭 챙겨먹으면서 일해요!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구!! it's just business!알지?:)
    힘내요!!♡

    • edit/del samsoo 2008/07/04 23:40

      와우~!!! 오랬만에 들어왔더니.. ㅠ.ㅠ
      감동이네..

  2. edit/del | reply sun 2008/02/11 21:57

    쩌기 밑에 내가 푸켓 잘 다녀와라고 해놨는데
    우리 오빠 또 푸켓 갔넹~~ 같이 못 가서 미안해^^
    재밌게 놀구, 가서 써커스도 꼭 하고, 사진도 많이 찍어와~~
    그리고, 담요와 땅콩도 잊지말길!!!ㅎㅎ

    • edit/del samsoo 2008/02/14 23:28

      이번 여행은 정말 알찼어!!
      스윗룸의 럭셔리함이란.. 같이 갔으면 훨- 즐거웠을텐데.

      btw 박약사님! 멋져요!

  3. edit/del | reply sun 2008/01/03 00:41

    오라버니~ 연수 잘 받고 이쓰려나^^
    오늘 벌써 그 흰 실내화 신었겠네 크크크~ 생각만해도 웃겨~~
    힘들어도 우리둘다 쫌만 더 힘내자!! 나두 2주동안 열씨미하고이쓸께!:)

    • edit/del samsoo 2008/02/04 02:12

      덕분에 잘 받고 나왔어-
      실내화 혼자신을땐 이상한데, 여려명이 같이 신으니 안이상하더라. 하하;;

  4. edit/del | reply shyguy 2007/12/21 01:27

    이것참! 첫방문부터 블로그의 목적을 물어보다니! 형때문에 잠시 당황스러웠어;;
    가끔보면 형 참 거시적이야 ㅋㅋ

    • edit/del samsoo 2007/12/22 21:35

      궁금하더라구! 헤비블로거이니까 말이지.

  5. edit/del | reply sun 2007/12/06 02:28

    우리오빠 지금쯤 잘 쉬고 이쓰려나?? 부럽다부럽따부럽따아아아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간 여행이라서 좋겠다 그치?^^
    잘 쉬다 와요~~! 오빠가 좋아하는 수영도많이 하고!;)
    사실 쫌 많이 보고 시퍼~ 얼릉 와!!!!!!!

    • edit/del samsoo 2007/12/14 23:32

      푸켓서 잘쉬고 왔지~
      태국.. 어렸을 적에 두번가봤는데, 커서 가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
      담에는 푸켓 Club Med에 같이 가자! 후후훗!

  6. edit/del | reply 안병춘 2007/10/30 19:57

    처음 뵙겠습니다.
    '삼수'란 곳이 제 고향이라서 홈페이지 등을 찾아보니 귀하께서 이 도메인을 사용하고 계시더군요.
    참 외람된 말씀인데요, 나중에~~~아주 나중에 이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가 있으면 제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향(전남 보성군 웅치면 봉산리 삼수마을) 이름으로 홈페이지 한 번 만들어보려고 생각중이어서요.
    관련된 제 인적 사항을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 안병춘
    전화번호 : 017-220-6930
    이메일 : anti98@empal.com
    참 제가 염치없는 말씀을 드렸네요.
    이 도메인으로 운영하시는 내내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edit/del samsoo 2007/11/01 22:05

      혹시 제가 사용하지 않게되면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edit/del samsoo 2007/11/03 17:17

      www.samsoo.net 으로 삼수마을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알려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7. edit/del | reply sun 2007/09/23 21:16

    부산가서 완전 부러워ㅠㅠ
    나도 집에 가고 싶따 흑
    추석 음식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푸~~~욱 쉬고 올라와요:)

    • edit/del samsoo 2007/10/03 23:13

      부산와서 좋기는한데..
      빨리 서울가서 신촌가야 겠다!
      요즘 많은 일이 있어.. 알지? ^^;

  8. edit/del | reply sun 2007/08/27 22:20

    오빠~ 나 하루 종일 ppt만들다 죽는줄 아라써~
    그래도 오늘은 오빠가 사준 로즈마리에 물도 주고
    오면서 오빠가 좋아하는 스무디킹도 먹어써~ 부럽지?ㅎㅎㅎ

    • edit/del samsoo 2007/08/29 07:11

      이야.. 부러워~
      더 부러운건 부산에 간다는거!(부러워, 부러워)
      나도 가고 싶다. 승호리 보고싶어. 귀여운 승호리? ^^;

  9. edit/del | reply 김광현 2007/08/07 22:17

    추천서 : 남자는 철학을 입는다 남훈 갤리온

    이거는 걍 가볍게 읽을정도~ : 맨즈 스타일북 MEN's STYLE BOOK : 이 남자를 사랑하고 싶다

    잘읽어보구.. 아 그리고 제일모직 갤럭시에서 이번에 책 냈다고 하더라 그 책도 괜찮을듯~

    • edit/del samsoo 2007/08/08 12:39

      땡큐~
      요즘 청바지도 보고 있는데, 7 for all mankind, Diesel, True religion. 세개중에서 고르려고 한다. 한번 사보고 이야기 해줄께.
      벨트가 중요한데, 어떤 청바지를 사냐에 따라 다르니.
      좋은하루!

  10. edit/del | reply sun 2007/08/07 00:46

    오빠 자꾸 방명록 쓰라고 해서 자기 전에 와써.
    이제 그만 얘기해ㅋㅋㅋㅋ
    낼은 과장님 없어서 테니스 안치겠네~ 푹쉬구!낼도 좋은하루^^

    • edit/del samsoo 2007/08/07 07:25

      자기전에 문자보내라고 했지, 방명록에 글써놨네. 하하. 문자안와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분당에 가봐야 할듯.. 오랬만에 장거리 운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