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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진행과정
- 필기시험(SSAT와 비슷한 유형)
- 1차면접(토론면접)
- 2차면접(1인면접) + OPIC

각 전형별 Comment
- 필기시험
삼성의 SSAT와 비슷한 유형으로 CJ를 위한 문제집이 출간되고 있지만 SSAT책 한권으로 다 커버가능한 것 같다. 시간은 SSAT보다 더 부족함을 느꼈고, 문제를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핵심이다. 내 경우에는 90%정도 풀었던 듯.(정답여부는 모름) 코엑스에서 주말 하루 ,CJ전 계열사가 시험을 본다.
(여담으로 기다리는동안 윤도현의 CJ쏭이 흘러나오는데 막 일하고 싶고, CJ에 소속감이 솓아난다.)
- 1차면접
3호선 동국대학교 근처에 있는 CJ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었다. 같은 회사와 직무를 지원한 인원과 함께 면접에 들어가게 되는데 총 6명이 한방에 들어가는 것으로 기억된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으로 면접장에 들어가기전 토론 주제를 준고 생각할 시간을 40분?정도 주어진 후 면접장으로 이동한다. 주제는 평이한 것으로 토론방법, 자세, 결론 도출능력을 보는 것으로 판단된다.
토론에 임하는 자세는 면접에 들어간 6명이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동료라는 마음가짐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한 답을 모두와 함께 결론을 도출하자는 자세가 이상적이라 생각한다. 날 표현하기 보다 동료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은근한 리더가(사회자) 되어 조직과 융화되며 결론을 도출하면 눈에 띌 것이다.
(여담으로 기다리는동안 CJ인재개발원의 쿠키를 맛보시길. 수제 쿠키로 맛있다.)
- 2차면접
1차와 같이 CJ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되며, 면접관 2분과 피면접자 1명으로 45분정도 진행된다. 자기소개서를 보고 궁금한 점을 질문함으로 상황에 맞게 진솔하게 자신을 표현하면 된다. 자신의 어떤점이 장점이며, 단점은 어떠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정리하고, 왜 내가 회사에 적합한 인재인지, 이 회사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기본적으로 정리해야할 것만 정리하면 된다.(이 부분이 안되있는 것은 어떤 회사에 지원하더라도 어렵지 않을까.)
2차 면접이 끝나면 OPIC를 보는데,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길. 나의 경우 4단계로 시작하여 5단계로 중간에 한번 업글하여 편하게 이야기 하다 나왔다.
(여담으로 기다리는동안 CJ인재개발원의 쿠키를 맛보시길. 수제 쿠키로 맛있다.)

회사 분위기
겉으로 보여지는, 내가 직접 몸으로 느낀 분위기는, 타 회사와 비교하여 부드럽고 여성스럽다는 느낌. CJ제일제당은 다른 분위기일 수 있으나,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느낀점은 일반 평가와 같이 부드럽고 자유롭다.
기타 사정이 있어 다른 회사를 선택하였는데, 직접 부장님께서 "이제 한 가족이니 식사를 하며 대화를 해보자"고 전화도 주셨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의 경험으로 부장님은 군에서 대령분이신데 직접 신입에게 전화를 주신 것을 보면 매우 개방적인 회사라 생각한다.

단점 : CJ에서 근무하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봉이 적다는 점이...
Posted by samsoo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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