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1 14:06
[info]
남자 헤어스타일은 어디서 관리를 받아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집에서 가까운곳에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 었고. 강추 해주는 곳도 없었다.
이번 결혼을 준비하면서 Jenny House를 오뜨웨딩의 플래너에게 추천받아 머리를 하였는데, 질적으로 A이상은 나오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머리를 받아보며 만족했던 곳은,
1. 정샘물
2. 끌로에 이천휘씨
3. Jenny House 유민희씨
통상 머리를 하게 되면 한달에 한번 커트, 두달에 한번 옆머리 붙이는 펌을 하게 되는데, 가격은 아래와 같다.
1. 정샘물 : 커트 44천원, 펌 기억안남
2. 끌로에 이천휘씨 : 커트 33천원, 펌 44~55천원
3. Jenny House 유민희씨 : 커트 33천원, 펌 50~60천원
(할인율은 개개인마다 다르게 적용되고 있음, 상기가격은 정상價)
개인적으로 추후 애용하게 될 미용실은 끌로에 이천휘씨와 Jenny House 유민희씨. 여담으로 Jenny House 유민희씨는 이천휘씨에게 커트를 배웠다고 한다. 이천휘씨는 커트에 一家見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해 보고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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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를 개인적으로 평가한다면
[커트]
끌로에 이천휘씨 >= Jenny House 유민희씨 > 정샘물
[분위기&서비스]
정샘물 >> 끌로에 > Jenn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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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끌로에
제니하우스
정샘물
2009/01/03 18:15
[think]
일시 : 2009年 1月 11日 / 12:30
장소 : 부산 조선비치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평생을 약속하는 자리.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멋지게 준비해준 부모님들 그리고 와이프.
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평생 이쁘게 함께 살아보자구. =)
2008/01/01 19:45
[think]
내일이면 삼전에 첫 출근이다.
사회생활을 장교로 3년을 보냈음에도, 장교 생활은 검증을 받는 다는 느낌이었고(일종의 연습) 지금은 정말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중압감이 있다.
이제 출근하면 계속 일이겠지.
즐겁게,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 생활하자.
초심을 잃지 말자.
그나저나.. 아직 싸이버 강의도 다 듣지 못했는데.. 어떻하나.. ㅠ.ㅠ
방청소도 해놔야 하고.. 짐도 싸야 하고.. ㅠ.ㅠ
사회생활을 장교로 3년을 보냈음에도, 장교 생활은 검증을 받는 다는 느낌이었고(일종의 연습) 지금은 정말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중압감이 있다.
이제 출근하면 계속 일이겠지.
즐겁게,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 생활하자.
초심을 잃지 말자.
방청소도 해놔야 하고.. 짐도 싸야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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